OZIG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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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실
 
꼭 한번만 잠기는 케이스!
 
 


처음부터, 프레실은 정말 아주 보안에 유용하면서 사용하기에
매우 심플하게 기획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목표는 모든
포장 케이스로 프레실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보안성이 확보된, 미려한 디자인을 담고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Presseal”입니다.

프레실의 매우 놀라운 점 중 하나는 제품포장 케이스로 거의
완벽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프레실을 개발하기로 결정
했을 때, 프레실은 제품을 돋보이게 해주면서 완벽한 보안
기능을 갖추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미려한 디자인을 갖는
포장디자인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제품을 담을
때 여느 포장보다도 제품을 돋보이게 담아낼 수 있는 것이죠.
게다가 프레실은 제품의 크기에 따라 미니에서부터 빅사이즈
까지 다 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다채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원래의 포장케이스에 보안기능만 넣으려 했다면 많은 것을
놓치게 되었을 것입니다. 즉 단지 보안기능만을 갖는 포장
케이스만을 만들려했다면 분명 엄청난 희생이 따랐을 것이죠.
그래서 처음으로 돌아가 충분한 시간을 들여 단순히 보안
케이스를 만드는 것이 아닌 그 안에 담기는 제품을 돋보이게
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우리는 여백미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강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완벽한 보안케이스를 개발해 왔습니다.

케이스는 기본적으로 제품을 넣고 두껑을 닫으면 자동적으로
잠기게 되며, 약한 힘을 가하면 체결부가 부러지며 자연
스럽게 열리게 됩니다. 한번 열려진 케이스는 더 이상 잠기지
않고 그냥 여느 케이스처럼 여닫는 기능만을 갖는 케이스로
바뀝니다. 케이스 개봉자가 제품의 최초 사용자임을 자연스럽게 확인하게 되는 것이죠.
케이스를 닫을 때 자연스럽게 체결되는 것이 엄청나게 중요
합니다. 일반 케이스를 닫을 때처럼 위아래만 맞춰 닫으면
빈틈없이 꼭 맞물립니다. 또한 케이스를 만들 때 외관을
미려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제품을 넣는 공간 이외에 여백의
공간을 살렸는데 바로 이 아름다운 디테일이 포장을 고급
스럽게 만들고 포장되는 제품도 실제로 더 돋보이게 만드는
것이죠.

우리가 만난 가장 큰 어려움은 이 엄청난 기능 전부를 간결
하고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담아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체결부의 작은 구조 하나하나까지 신경쓰며 작업한 것이 바로
이 때문입니다. 견고하면서도 부드럽게 풀 수있는 체결부
부터 말이죠. 체결되는 곳의 깊이는 2mm에 불과합니다.
부러지는 부분의 두께는 0.5mm에 불과하지만 한번 닫히면
부러트리기 전에는 결코 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기술을 거의 일백번에 가까운 실패를 거듭
하며 구현해 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노력이 합쳐져
상품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보안성이 완벽한 제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이 특별한 프레실이죠. 이것이 바로
수많은 제품의 포장재로 , 수많은 소비자가 내용물을 신뢰
하도록 만드는 포장재로 사용하게 될 프레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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